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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검색광고의 새로운 대안 네오클릭, 키워드별 최고가 제한 입찰 방식도입 조회수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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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저가 30원 CPC광고 네오클릭! 키워드별 입찰금액에 제한을 둔 서비스로 광고주 관심집중

국내 온라인 검색광고는 연간 1조원의 시장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과연 이 광고비를 지출하는 광고주들은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을까?

CPC방식의 종량제 검색광고는 클릭이 발생했을 때 광고비가 지출되어 광고주입장에서는 효율적인 방식의 온라인 마케팅방법이다. 하지만, 효율이 좋고 클릭율이 높은 키워드인 경우 광고영역 상단에 노출하기 위해서는 타 경쟁사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하여야 한다.

위와 같이 광고를 유지하다 보면 광고비가 이를 통한 수익을 초과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광고를 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 종량제 검색광고가 상품 중 최고가에 제한을 둔 광고서비스는 없는 실정이다.

인터넷쇼핑몰 순위를 제공하는 ‘이런세상’을 운영하는 이사장도 “온라인 검색광고를 통하여 매출을 늘려왔지만 더 이상 입찰가를 올려 광고를 유지하기가 어려워 어느 한 매체에만 의존하는 광고를 탈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 광고상품을 찾던 중 지인의 소개로 국내최저가 30원 CPC광고로 알려진 네오클릭이라는 광고상품을 접하게 되었다. 우선 네오클릭도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나 네이버 클릭초이스처럼 종량제 검색광고(CPC)로 클릭수에 따라 해당 비용만 지출하는 방식이어서 광고효율측정과 비용통제가 가능하고 타 광고상품보다 훨씬 저렴한 클릭당비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어 광고비중을 늘려가고 있다”고 한다.

“이런세상” 대표이사장은 이러한 네오클릭 시스템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네오클릭은 18건 이상 등록된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기존 검색광고의 특정키워드만을 입력했을 때 광고가 노출되는 단점을 극복하고 형태소분석을 통한 광고 방식으로 검색광고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번에 기존 검색광고의 무제한 입찰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광고시스템을 선보인다.

네오클릭 기술연구소 이재용이사는 “기존에는 광고충전금액(계정 잔고)이 많은 광고주의 광고가 우선 노출되는 방식이었으나 이 방식은 잔고만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광고주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시스템은 입찰을 통해 순위를 정하지만 여기에 기존 검색광고의 문제점인 과열경쟁입찰을 방지하고자 일정 범위까지만 입찰을 허용하는 키워드별 최고가 제한 입찰방식(키워드별 한계비딩)을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용이사는 “입찰가의 범위 역시 광고노출과 타겟팅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최대 금액을 산정하였으며, 네오클릭의 입찰최고가는 외산 검색광고 대비 최대 25%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밝혔다.

새로운 네오클릭 광고시스템의 방법을 소개하면, 기본가 30원인 ‘기념선물’ 키워드 경우 입찰을 할 수 있는 범위가 기본가(30원)에서 최대 제한가(300원)로 정해져 있다. 즉, 광고주는 ‘기념선물’ 키워드에 광고를 하기 위해서 30원에서 300원 사이로 입찰을 하고, 만약 본인의 입찰가와 동일한 입찰가의 광고주가 존재할 경우 해당 광고주들의 충전광고비 잔액을 비교하여 잔액을 많이 보유한 광고주의 광고를 우선 노출하는 형태의 서비스이다.

현재 온라인검색광고의 일부 인기 키워드는 클릭당 최대 수만 원대를 부담해야 하고 입찰가의 상한을 광고주가 통제할 수 없지만, 네오클릭은 최고 입찰가를 광고주가 예측할 수 있어 광고 예산을 책정하거나 광고효율을 통제할 수 있어 광고주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광고방법으로 내다 보인다. 동일한 효과가 있다면 광고비가 훨씬 저렴한 네오클릭을 광고주들이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어 온라인 검색광고 광고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돌풍을 일으킬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비스 이용문의는 네오클릭 홈페이지(http://www.neoclick.co.kr) 또는 1544-161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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