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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온라인검색광고 시장에 나타난 ‘네오클릭’ 새로운 키워드별 광고비딩시스템으로 인기몰이 조회수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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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온라인 검색광고는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검색한 각종 정보와 검색광고를 노출되도록 하는 광고 상품을 말한다.

네티즌의 약 86% 정도가 키워드 검색을 이용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중에 필요에 의해 검색한 경우에는 직접 키워드를 입력하여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현재 넘쳐나는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에서도 키워드 검색의 광고료는 계속 오르고 있다.

이러한 특정키워드에서는 최대 수 만원대의 광고비를 지불해야 하는 온라인광고 시장 가운데 네오클릭(http://www.neoclick.co.kr)에서는 CPC 방식의 종량제 검색광고방식을 제공하여 화제이다. 검색광고 서비스는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기존의 검색광고의 단점인 특정 키워드만을 입력하였을 때, 키워드가 노출이 되어 사용자 만족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극복을 하였고, 해당 키워드를 문장형태의 검색어, 웹사이트 내에 존재하는 키워드 등을 검색결과에 해당하는 키워드를 노출해주는 시스템으로 사용자에게 정확한 검색결과와 광고주의 타겟팅 광고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극대한 서비스이다.

네오클릭의 키워드매치는 형태소분석을 통한 주요키워드를 추출하거나 검색결과를 노출시키는 시스템을 자체 보유특허인 검색사이트의 자동비교 검색시스템 및 검색방법 등의 특허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트래픽이 검증된 사이트에서 노출되어 효과도 좋고 사용자 또한 원하는 광고 컨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네오클릭은 CPC 최대 입찰 금액을 제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우선 네오클릭도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나 네이버 클릭초이스처럼 종량제 검색광고(CPC)로 클릭수에 따라 해당 비용만 지출하는 방식이어서 광고효율측정과 비용통제가 가능하고 타 광고상품보다 훨씬 저렴한 클릭당비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어 광고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 기본가 30원인 ‘대출금리이자’ 키워드 경우 입찰을 할 수 있는 범위가 기본가(30원)에서 최대 제한가(330원)로 정해져 있다. 즉, 광고주는 ‘대출금리이자’ 키워드에 광고를 하기 위해서 30원에서 330원 사이로 입찰을 하고, 만약 본인의 입찰가와 동일한 입찰가의 광고주가 존재할 경우 해당 광고주들의 충전광고비 잔액을 비교하여 잔액을 많이 보유한 광고주의 광고를 우선 노출하는 방식이다.

네오클릭 기술연구소 이재용이사는 “기존에는 광고충전금액(계정 잔고)이 많은 광고주의 광고가 우선 노출되는 방식이었으나 이 방식은 잔고만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광고주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시스템은 입찰을 통해 순위를 정하지만 여기에 기존 검색광고의 문제점인 과열경쟁입찰을 방지하고자 일정 범위까지만 입찰을 허용하는 키워드별 최고가 제한 입찰방식(키워드별 한계비딩)을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용이사는 “입찰가의 범위 역시 광고노출과 타겟팅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최대 금액을 산정하였으며, 네오클릭의 입찰최고가는 외산 검색광고 대비 최대 25%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부각시킨 대한민국 최초 순수기술로 만들어진 검색컨텐츠 매칭 네트웍 검색광고 네오클릭 서비스가 이미 수년간 온라인 광고를 해온 베테랑 기업들도 네오클릭으로 인해 새로운 온라인 광고 시장 형성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업들은 전망하고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이용문의는 네오클릭 홈페이지(
www.neoclick.co.kr)또는 1544-161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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